"내가 168인데 형이?" 넉살의 팩폭에 무너진 허경환 '진짜 키' 논란SBS '산골총각 영웅' 4회, 군대 이야기 중 벌어진 난데없는 '도토리 키 재기' 배틀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4회에서 출연진들의 유쾌한 입담과 함께 눈물겨운 '키 배틀'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이날 외딴 산골에 모여 옹기종기 군대 시절 추억을 나누던 멤버들은 갑작스럽게 피지컬 논쟁으로 화제를 전환했는데요. 모델 못지않은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임영웅 옆에서 소수점 단위까지 사수하려던 곽범, 허경환, 넉살의 티격태격 케미와 예능계의 영원한 미스터리인 '허경환 실제 키'의 실체를 자세히 들여다봅니다.1. 해병대부터 GOP까지, 살벌했던 군대 자부심 배틀사건의 발단은 대한민국 예비군들이라면 빼놓을..